“답답한 경기는 맞아” 박진만 감독, 힘들어도 ‘승리’가 중요…“실책한 디아즈, 90도 인사하더라” [KS2]

    “답답한 경기는 맞아” 박진만 감독, 힘들어도 ‘승리’가 중요…“실책한 디아즈, 90도 인사하더라” [KS2]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삼성이 천신만고 끝에 KT를 잡고 시리즈 1승1패 균형을 맞췄다. 원정에서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다. 이제 대구로 간다. 3~5차전이다. 박진만(50) 감독이 각오를 다진다. 삼성은 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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