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출산 앞두고 유산 고백 “남편도 힘들어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다영이 지난해 계류유산을 겪었던 아픔을 털어놨다. 남편인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슬픔을 이겨낸 시간을 돌아보며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4일 김다영의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는 ‘남편 눈 이만큼 뜰 수 있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재현, 추성훈 한마디에 얼어붙었다…“저 한 번 다녀왔습니다”Next: ‘전처 폭행 논란’ 윤딴딴, 복귀 라이브→과거 발언 눈길… “나는 털면 먼지 나오는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