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韓축구에 ‘천운’…국회까지 끌려간 내분 소동, 손흥민 리더십 논란 ‘재정비 기회’ 왔다 [아시안컵 연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어쩌면 한국 축구에 천운이 될지 모른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내년 1월에서 12월로 연기되면서 각종 소용돌이에 빠진 한국 축구는 재정비할 시간을 얻게 됐다. AFC는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5일) 날씨] 전국에 단비 내린뒤 ‘찬바람’…제주·남부 중심 최대 60㎜Next: “답답한 경기는 맞아” 박진만 감독, 힘들어도 ‘승리’가 중요…“실책한 디아즈, 90도 인사하더라” [KS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