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어놓으니 연속 범죄 저질러”…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와인 2300만 원 어치 절도

    “풀어놓으니 연속 범죄 저질러”…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와인 2300만 원 어치 절도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했던 30대 남성이 약 2300만 원 상당의 와인을 훔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4일 각종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 형사1부(부장검사 직무대리 이주희)는 지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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