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어놓으니 연속 범죄 저질러”…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와인 2300만 원 어치 절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했던 30대 남성이 약 2300만 원 상당의 와인을 훔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4일 각종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 형사1부(부장검사 직무대리 이주희)는 지난 8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재현, 추성훈 한마디에 얼어붙었다…“저 한 번 다녀왔습니다”Next: ‘전처 폭행 논란’ 윤딴딴, 복귀 라이브→과거 발언 눈길… “나는 털면 먼지 나오는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