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전역에 5일 가을비가 내린 뒤 내일부터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새벽부터 대구와 경북 전역, 울릉도·독도에 가을비가 내리겠다.대구·경북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는 오후 대부분 그치겠다.대구·경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 기류와 비의 영향으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며 대기질이 대체로 깨끗하겠다.다만 비가 그친 뒤인 내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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