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 지켜낸 삼성 배찬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배찬승이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 연장 12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KT 김현수를 2루 땅볼로 잡아낸 뒤 포효하고 있다. 1차전 패배를 설욕한 삼성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2026. 11. 4. 수원 | 박진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연장 혈투 끝 패한 KTNext: [더페어 돋보기] 미 중간선거·실적 반등 모멘텀 접목…K-증시, 불확실성 걷히며 단계적 반등 기틀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