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식 전문가가 찾은 영양의 맛…교촌, 전통주로 관광객 사로잡는다

    일본 한식 전문가가 찾은 영양의 맛…교촌, 전통주로 관광객 사로잡는다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경북 영양의 전통 양조장 ‘발효공방1991’을 앞세워 일본 관광객에게 한국 발효 식문화를 알리고 있다.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지난 3일 일본의 한국음식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와 일본 미식투어단이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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