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승’ 100점 만점에 100점 드립니다! 삼성 배찬승 “포효? 멋있었는진 모르겠는데…해보고 싶었어요” [KS2]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그래도 해보고 싶어서…” 3-2로 앞선 연장 12회말. 삼성 배찬승(20)이 마운드에 올랐다. 두 타자를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2사 2루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타자를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포효했다. 그는 “멋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수비수 김형진과 2028년까지 재계약Next: KT에 까다로운 삼성 ‘좌타 라인’…‘미묘한’ 로건·오원석+‘물음표’ 전용주, 고민 깊어진다 [K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