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수의사인데 또 의대’…이태성과 2세 얘기한 조희진, 밀라노行→결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치과의사에 수의사, 이번에는 밀라노 의대다. 배우 이태성과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었던 조희진이 밀라노 의과대학 합격으로 갑작스럽게 유학길에 오르며 두 사람의 관계도 끝났다. 얼마 전까지 결혼과 2세 이야기까지 나눴던 터라 결별 소식은 더욱 뜻밖이다. 이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에 까다로운 삼성 ‘좌타 라인’…‘미묘한’ 로건·오원석+‘물음표’ 전용주, 고민 깊어진다 [KS]Next: 1순위 윤경의 ‘강렬한 데뷔전’+첫 경기부터 ‘블로킹 16개’로 ‘원정’ 승리…OK저축은행, 최고의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