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내년 예산안 15조9천억 원…올해보다 3.8% 증가

    [더페어] 서명기 기자 =인천시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3.8% 늘어난 15조9천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인천시는 2027년도 예산안을 15조9,000억 원으로 편성해 5일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보다 5,740억 원 많다. 일반회계는 12조1,533억 원, 특별회계는 3조7,467억 원이다. 민선9기 들어 처음 편성한 예산이다.보통교부세와 국고보조금 등 정부 이전재원은 7조769억 원으로 올해보다 7,801억 원(12.4%) 늘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수입은 6조8,744억 원으로 0.4% 증가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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