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전북 익산시가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13곳의 운영 체계를 손보는 5개년 계획을 내놨다.익산시는 5일 ‘로컬푸드직매장 운영혁신 5개년 추진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생산자와 소비자, 전문가가 참여한 ‘로컬푸드 시민이음 협의체’의 공론화를 거쳐 마련한 계획으로, 시 소유 공공직매장 2곳(모현점·어양점)과 농협 안에 있는 직매장 11곳의 유통 체계를 재정비해 공공성과 경영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운영조직의 책임성·전문성 강화, 회계·운영 투명성 확보, 익산로컬푸드 인증농산물 판매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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