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에게 일침 날린 당돌한 미국 2살 소녀 9년 ago56년 ago01 mins 영국의 언론매체 ‘데일리미러’는 지난 4일(영국 현지시간) 미국의 따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데일리미러’는 미국의 2살 소녀가 마트 직원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당돌하게 받아 쳤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소녀의 엄마 브랜디 배너에 의해 공개됐다. 브랜디는 한달 동안 ‘변기 배변훈련’에 성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트럼프 전쟁 가능성 언급 후 미사일 발사Next: 콜롬비아 당국, 모코아 산사태 조사… 피해 규모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