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에게 일침 날린 당돌한 미국 2살 소녀

    마트 직원에게 일침 날린 당돌한 미국 2살 소녀
    영국의 언론매체 ‘데일리미러’는 지난 4일(영국 현지시간) 미국의 따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데일리미러’는 미국의 2살 소녀가 마트 직원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당돌하게 받아 쳤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소녀의 엄마 브랜디 배너에 의해 공개됐다. 브랜디는 한달 동안 ‘변기 배변훈련’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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