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신 유철환 변호사, 장관급 신임 국민권익위원장 임명

    [당진신문=지나영 기자]지난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사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당진 출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유철환(63) 변호사가 장관급인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에 임명됐다.본지 후원회장이기도 한 유철한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제37회)하고, 제24회 사법시헙에 합격 후 수원지법·서울고법 등에서 22년간 판사를 했다. 중앙지법 부정판사를 끝으로 판사생활을 접고, 현재는 법무법인(유한) 로하나 대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어릴 때 소아마비로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으며, 전주지법 판사로 근무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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