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차례 매진 ‘대팍’, 열기 고조…김천상무와 개막전 킥오프 4시간 앞두고 ‘전석 매진’

    지난해 11차례 매진 ‘대팍’, 열기 고조…김천상무와 개막전 킥오프 4시간 앞두고 ‘전석 매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의 2024시즌 첫 홈 경기가 전석 매진됐다. 대구가 전석매진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대구는 이날 오후 2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4시간 앞두고 전석 매진됐다. 대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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