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m 여의도 상공서 서울 야경을…도심 계류식 헬륨기구 6월 도입

    150m 여의도 상공서 서울 야경을…도심 계류식 헬륨기구 6월 도입
    서울관광재단은 6월 말부터 서울 여의도 150m 상공에서 도심 야경과 한강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헬륨가스 기구 ‘서울의 달’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의 달’ 비행시간은 1회 약 15분이며 탑승인원은 최대 30명이다. 기상상황에 따라 100~150m 상공까지 떠올라 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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