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365일 문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2곳으로 확대

    전남도, 365일 문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2곳으로 확대
    전남에 365일 소아청소년 외래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2곳으로 늘어났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일반 병·의원을 방문해 외래진료를 받도록 도지사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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