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복귀 전공의에 행정처분 절차 진행…전북 290명 대상 될 듯 3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정부가 집단사직 후 의료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290명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광명문화재단, 사업설명회 성황리에 열려Next: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박시영의 ‘Happy Time’ 성황리에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