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살인미수 50대, 참여재판서 징역 2년 6개월…””심신미약””

    삼촌 살인미수 50대, 참여재판서 징역 2년 6개월…"심신미약"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지법 형사11부(이종길 부장판사)는 함께 사는 삼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A(54)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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