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패배 인정한 한화 문동주 “노하우 등 물어볼 게 더 많아졌다.”

    류현진에게 패배 인정한 한화 문동주 “노하우 등 물어볼 게 더 많아졌다.”
    7일 대전구장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의 자체 청백전은 류현진(37)과 문동주(21)의 선발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2012시즌 마친 뒤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던 류현진이 12년 만에 다시 대전구장 마운드에 오르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의 뒤를 이어 한화 마운드를 책임질 문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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