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꿈 이룬 최양락, 마지막 영업 종료…2호점 오픈할까 (깐죽포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깐죽포차’가 마지막 영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깐죽포차’(제작 래몽래인) 최종회에서는 모두가 힘을 합쳐 무너진 포차를 새롭게 단장했고,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양락은 포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함성소리, 과연 ‘막공’다워” 아이유, ‘홀씨’로 월드투어 포문Next: 1경기 남기고 통합 4연패 ‘빨간불’, 틸리카이넨 감독 “상대 수비가 좋아, 달라지는 건 없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