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母, 유방암 투병 고백 “항암치료에 지지 않겠다…손자 3살인데 못 두고 가”

    사유리 母, 유방암 투병 고백 “항암치료에 지지 않겠다…손자 3살인데 못 두고 가”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어머니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TV’에는 ‘우리 엄마가 유방암에 걸렸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는 “엄마가 건강검진을 받길래 유방암 검사 꼭 받으라고 했다”며 어머니가 건강검진을 받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