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 ‘뿔났다’…후반 24분 교체되자 불만…맨시티-리버풀 1-1, 아스널 선두 유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안필드. 맨체스터 시티가 힘겨운 리버풀 원정에서 전반 23분 존 스톤스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수비수 네이선 아케의 백패스 실수로 인해 후반 5분 맥 알리스터한테 페널티골을 내주며 결국 1-1로 비겼다. 리버풀은 후반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자지구 포성 속 라마단 시작…성지 알아크사 긴장 고조(종합)Next: 美의회조사국 “”북러 군사 밀착에도 러 군수 물자 여전히 부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