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위너 ‘뿔났다’…후반 24분 교체되자 불만…맨시티-리버풀 1-1, 아스널 선두 유지

    더 브라위너 ‘뿔났다’...후반 24분 교체되자 불만...맨시티-리버풀 1-1, 아스널 선두 유지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안필드. 맨체스터 시티가 힘겨운 리버풀 원정에서 전반 23분 존 스톤스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수비수 네이선 아케의 백패스 실수로 인해 후반 5분 맥 알리스터한테 페널티골을 내주며 결국 1-1로 비겼다. 리버풀은 후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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