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로 생애 첫 오스카 감독상 받았다 [96회 아카데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생애 첫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영화 ‘오펜하이머’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은 10일 오후 4시(현지시각)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면허로 음주운전하다 ‘줄행랑’…30대 불법체류자 검거Next: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 연합발대식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