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쿠에바스, 시범경기인데 150㎞ 뿌려…1실점 호투로 쾌조 스타트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KT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34)가 구속 150㎞ 패스트볼을 뿌리며 첫 시범경기를 호투로 장식했다. 쿠에바스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에 선발등판해 4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발 등판한 쿠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무보호복지공단 신임 이사장에 황영기 변호사 임명Next: 완도군, 탄소중립 실현 조림 사업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