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에 변화구도 OK” 루키 원상현, 이강철 감독 눈에 ‘꿀’ 떨어진다 [SS시선집중]

    “150㎞에 변화구도 OK” 루키 원상현, 이강철 감독 눈에 ‘꿀’ 떨어진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언제 나가면 되는지 묻더라고.” 고졸 신인이다. 공은 신인답지 않다. 씩씩하게 잘 던졌다. 이강철(58) 감독의 입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모습. 당장 5선발 후보다. KT 루키 원상현(20)이 주인공이다. 11일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