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에 변화구도 OK” 루키 원상현, 이강철 감독 눈에 ‘꿀’ 떨어진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언제 나가면 되는지 묻더라고.” 고졸 신인이다. 공은 신인답지 않다. 씩씩하게 잘 던졌다. 이강철(58) 감독의 입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모습. 당장 5선발 후보다. KT 루키 원상현(20)이 주인공이다. 11일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남부에서 최초로 시작된 평택 3‧1운동을 기억합니다Next: 전국 의대 교수들 14일 다시 모인다…’빅5’교수 움직임도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