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예찬, 과거 ‘막말 논란’에 “”부적절한 표현 사과드린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수영에 공천받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12일 과거 막말 논란과 관련해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 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영달 메세나협회장 “”예술이 기업 튼튼하게 해…전통음악 지원””(종합)Next: 미·중·일 성공한 숏폼 드라마…韓에서 성공적인 연착륙하나[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