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예찬, 과거 ‘막말 논란’에 “”부적절한 표현 사과드린다””

    與 장예찬, 과거 '막말 논란'에 "부적절한 표현 사과드린다"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수영에 공천받은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12일 과거 막말 논란과 관련해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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