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류현진-박동원 2024시즌 연봉킹…리그 평균 연봉 1억5495만 원 2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 류현진(37)과 LG 트윈스 박동원(34)이 2024시즌 연봉 공동 1위에 올랐다. KBO는 11일 올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등록 현황을 집계해 발표했다.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마치고 친정팀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과 LG에서 2번째 시즌을 맞은 박동원은 나란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농협 “”지난해 충북 고향사랑기부금 31억1천158만원””Next: 김희정,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바디…흘러넘치는 건강미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