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PO서 천당과 지옥 오간 우리은행 박지현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믿었다…

    4강 PO서 천당과 지옥 오간 우리은행 박지현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믿었다”
    아산 우리은행 가드 박지현(24)은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2차전에서 극과 극을 경험했다. 10일 1차전에선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손쉬운 골밑 슛도 놓치는 등 기대에 못 미쳤고,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에 56-6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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