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여자단식 세계랭킹 1~4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여자단식 랭킹 2위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해 랭킹 1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랭킹 3위 타이쯔잉(대만), 랭킹 4위 첸유페이(중국)가 4월 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Al Nasr Club에서 열린 2023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이 끝나고 시상을 앞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결승에서는 타이쯔잉이 안세영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안세영이 준우승, 야마구치 아카네와 첸유페이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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