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부산항 다중이용시설 대상 안전감찰 실시

    BPA, 부산항 다중이용시설 대상 안전감찰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11일부터 2주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시민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친수공원,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PA는 이번 감찰에서 지난 2년간 안전감찰을 통해 지적했던 60여건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관행적으로 무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