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막으려 6억원 들여 쌓은 美마을 모래언덕 3일만에 사라져 2년 ago57년 ago01 mins 매사추세츠주 해변 부촌에 모래 1만5천t 투입…겨울폭풍에 물거품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의 한 해변마을이 바닷물이 마을을 덮치는 것을 막으려고 50만달러(약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1점 지켜냈다!!’ 키움 김연주Next: “”바이든,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에 반대 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