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 결장’ 게릿 콜, 최악은 피했다? ‘인대 파열 X’

    '1~2달 결장' 게릿 콜, 최악은 피했다? '인대 파열 X'
    [동아닷컴] 최근 당한 팔꿈치 부상으로 최소 한 달에서 두 달 가량 이탈할 것으로 보이는 게릿 콜(34, 뉴욕 양키스)이 수술대에 오르는 것은 피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콜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2024시즌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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