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기사 나올 클래스 아니지만···야구에 미친 김현수, 두 번째 전성기 예고 [SS스타]

    시범경기 기사 나올 클래스 아니지만···야구에 미친 김현수, 두 번째 전성기 예고 [SS스타]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야구를 못하는 게 가장 두렵습니다.” 인생 자체가 야구다. 모든 기준에 야구를 맞추고 움직인다. 자신을 “성공한 야구 덕후”라고 칭하는데 그를 지근거리에서 바라본 사람 모두가 이에 고개를 끄덕인다. LG 타격 기계 김현수(36) 얘기다. 한시대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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