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대사관서 순국 외교관 이한응 열사 임명 123주년 기념식

    주영 대사관서 순국 외교관 이한응 열사 임명 123주년 기념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오호라 나라의 주권 없어지고 사람의 평등을 잃으니 무릇 모든 교섭에 치욕이 망극할 따름이다. 진실로 핏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어찌 견디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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