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가 공간 지원한 ‘서울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문 열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난임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한 치유 공간을 지원한다.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서울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개소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서울시의 초저출생 극복에 동참한다. ‘서울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부부 등의 정신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통합적 정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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