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잔혹한 폭력과 공포, 방치된 시신들…아이티, 평화는 언제쯤

    [월드&포토] 잔혹한 폭력과 공포, 방치된 시신들…아이티, 평화는 언제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넘실대는 푸른 빛 카리브해 파도를 매일 마주할 수 있는 섬나라 아이티가 잔혹한 폭력의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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