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아닌 인간 이혜리였다…‘재밌네’ 저격글 사과 “끝난 게 아니었는 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오랜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혜리는 18일 자신의 SNS에 “먼저 지난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생긴 억측과 논란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앞서 혜리는 류준열과 한소희가 하와이에서 함께 있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한 계절풍에 높은 파도로 어선 사고 잦아…해경 특별경계Next: 어기구 후보, 수청지구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정책협약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