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배구대표팀 사령탑 모두 외국인…男 라미레스-女 모랄레스 감독 선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대표팀과 여자대표팀 감독에 각각 이사나예 라미레스 파키스탄 남자대표팀 감독과 페르난도 모랄레스 푸에르토리코 여자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2026년까지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지도자로 남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광군 청년센터 청년봉사단 ‘같이’ 발대식 개최Next: 6천억대 인천항 자동화 부두 계획 난항…공모 유찰 반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