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억대 인천항 자동화 부두 계획 난항…공모 유찰 반복 3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공사비 6천700억원 규모 인천 신항 ‘완전 자동화’ 컨테이너부두 운영사 공모가 또다시 유찰되면서 2027년 개장 계획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녀 배구대표팀 사령탑 모두 외국인…男 라미레스-女 모랄레스 감독 선임Next: 공수처 “”공소권 없는 불기소 사건, 검찰에 기록 안 보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