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외치는 봄배구 감독과 선수들 3년 ago57년 ago01 mins OK금융그룹 차지환, 오기노 마사지 감독, 대한항공 임동혁,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우리카드 신영철 감도, 김지한, 현대캐피탈 진순기 감독대행, 허수봉(왼쪽부터)이 1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가자북부, 4개월만에 첫 밀가루 배급…해상 구호물자 전달 성공Next: 푸틴 87% 득표율 ‘양날의 칼’…””장악력 키우며 우크라전 추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