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감독도 칭찬…김택연 “”빅리거 상대로 후회 없이 던졌다””

    다저스 감독도 칭찬…김택연 "빅리거 상대로 후회 없이 던졌다"
    두 타자 상대로 시속 150㎞ 빠른 공 정면 승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택연(18·두산 베어스)은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데뷔전을 치르기도 전에 빅리그 사령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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