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현황] SK 연승과 부산-대구 연패에 희비 갈려

    [더페어] 김연우 기자=지난 4일에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가 재개되어 2주만에 상·하위권으로 양분됐다.지난주 SK슈가글라이더즈가 2연승을 거두면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개막 이후 5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10점으로 독주 체제를 갖췄다.서울시청과 삼척시청은 맞대결에서 비기면서 나란히 1승 1무를 기록해 승점 3점씩 추가했다. 서울시청이 3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2위고, 삼척시청은 2승 1무 1패 승점 5점으로 4위다. 경남개발공사와 인천광역시청, 광주도시공사는 지난주 나란히 1승 1패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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