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혼합복식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가 전영오픈배드민턴대회 16강에 올랐고,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는 탈락했다.김원호-정나은 조는 14일(현지 시각) 영국 버밍엄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전영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1000) 혼합복식 16강에서 승리를 거뒀다.혼복 랭킹 7위 김원호-정나은 조가 랭킹 21위 희 용 카이 테리-탄 웨이 한 제시카(싱가포르) 조를 2-0으로 꺾었다. 김원호-정나은 조가 4연승을 거뒀다.1게임은 김원호-정나은 조가 초반부터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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