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흡입 후 소변으로 검사하는 폐암 조기 진단 나노센서 개발 3년 ago57년 ago01 mins 美 MIT 연구팀 “”초기 폐암 진단…쥐 모델서 효과 확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폐암 세포를 만나면 떨어져나오는 표지 물질이 코팅된 나노 입자를 흡입한 뒤 간단한 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 편] 꿈Next: 아시아나항공-고대안암병원, 의료 관광객 유치에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