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김영주골프서 생애 첫 우승 따낸 유소연 통산 18승 남기고 필드와 작별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스포츠서울-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승을 따낸 유소연(34·타이틀리스트)이 정든 필드와 이별한다. 유소연은 내달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셰브런 챔피언십을 끝으로 현역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준열, ‘그린워싱’ 논란…그린피스 측 “홍보대사 내규 검토한다” [전문]Next: 삼현,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1.5배로 마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