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개최 취소된 일본과 북한의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제3국서 열린다…장소는 미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북한과 일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평양이 아닌 제3의 중립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따르면, 북한과 일본의 평양 경기가 취소됐고, 중립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소는 미정이다. 일본과 북한은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NIA, 초거대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설명회Next: 호주, 핵 추진 잠수함 확보 위해 영국에 10년간 4조원 투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