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동생 5년 돌본 의뢰인 “화나면 밥상엎던 父, 폭력적 동생 걱정”(물어보살)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조현병을 앓는 동생 때문에 20대의 빛나는 시절을 병간호로 보낸 의뢰인이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찾아왔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는 여동생을 둔 27세 의뢰인이 출연했다. 의뢰인은 “5년 정도 동생을 돌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농구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시즌 3승…김소니아 더블더블Next: 검찰 “”송영길, 당수석위원 통해 국토부 민원…4천만원 수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