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야뇨증 부르는 40대 이후 ‘갑상선기능저하증’

    고혈압·야뇨증 부르는 40대 이후 ‘갑상선기능저하증’
    [스포츠서울]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여성 환자의 비중이 약 67%로 남성의 두배다. 남녀 불문하고 40대 이후에 급증하다 65세 이후부터 잦아드는 경향이 있다. 특히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20~40%에서 고혈압이 관찰되는데, 주로 확장기(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