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이정후, 첫 ML 구장 선다 ‘OAK전 1번-CF’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시범경기에서 좋은 타격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데뷔에 앞서 첫 메이저리그 구장에 선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시범경기를 가진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자화폐, 역사의 뒤안길로…작년 4분기 이용액 불과 400만원Next: 고혈압·야뇨증 부르는 40대 이후 ‘갑상선기능저하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