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후보 “농민기본법, 제1호 법안으로 추진하겠다”

    [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어기구 국회의원 후보(더불어 민주당)가 농민3법 제정을 찬성하는 한편, 석문 대규모 축산단지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25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희의실에서 당진시농민회, 당진시여성농민회, 전국쌀생산자협회 당진시지부 등 공동주관으로 제22회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대담회가 열렸다.당초, 토론회로 예정됐으나, 정용선 국민의힘 후보의 불참으로 대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담회는 김희봉 전 당진시농민회 회장이 사회를 맡았다.어기구 후보는 대담토론에 앞서 자신의 농어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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